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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주 

나도요

어제 활동을 끋내고 아이들이름을 하나하나 불러가며
축복하는 시간에 은정이가 자기이름이 나오길
기다리다가 참지 못하고 "나도요"한다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날마다
느끼게 되는 것은 내가  해 줄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데
특별히 이름하나하나를 불러가며 기도하는 것을
좋아한다.

여기에 소망이 있슴을 믿는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이들의 소망의 기도를 응답해
주실 것을 믿는다.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2-3)


   우리사랑~~

인영엄마(최선영)

   유아세례식

이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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