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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엄니 

그 어디나 하늘 나라...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 아 멘~~

아침 묵상중에 아버지께서 주신 이방인들을 향하신 영생의 선물에 감격을 고백했습니다. 아직 죄인 되었을때에 아버지께서 구원키로 작정하시고 저 같은 존재를 불러주심으로 인해 하나님 자녀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 이방인이었던 저를 불러 주심이
감격이요 또 감격이었습니다.

어제는 목사님과 쪽방 심방이 있었습니다.
민경이네집, 선우 선아네집, 봄처녀할머니집, 82세되신 할아버지집, 말하지않고
인상만쓰시는 아저씨네집, 혜숙이네집을 살짝 들러 쎈타에 왔다.
모두가 이방인들의 모습마냥 삶을 포기한 듯한 모습들, 아무런 소망도 찾아 볼 수없는 모습들, 그냥 하루를 연명하는... 그냥 그러한 삶들이다.
그러나 그곳에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라는 말씀이 선포되었고 아멘으로 화답하는 귀한 이방인의 고백이 있었다.
화답되어지는 순간 그곳은  소망이 있는 그어디나 하늘 나라가 되어지는 기쁨이 있었다.
아버지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한 모든 자들이 그곳이 바로 하늘 나라임을 선포하며 살게 하옵소서.


    꿈을 꾸는 사람들 [1]

정성훈

   안녕하세요^-^ [1]

송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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