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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을 찾는이 

꺼진 등에 불을 켜라.


유관순 열사에게 민족의식을 고취시켜 주신 스승이 계십니다.
독립운동가이자 이화여고 교사였던 김란사 선생님입니다.
그분의 순국 백주년 기념식이 이화여고 이화 박물관에서
있었고 기념전시회가 지금 진행 중입니다.
핵심주제가 김란사 선생님의 전기이기도한
"꺼진 등에 불을 켜라."(고혜령 저)입니다
무너진 조국에 다시 독립의 등불을 켜고자 했던
선생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단꿈협동조합에서 만든 한지 등들이
주제의 의미를 밝히는 중요한 컨셉으로 전시되고
등만들기 체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화 박물관에서 저희 공방의 한지체험용 DIY 등
160개를 주문해 주셨습니다. 많은 한지등이
있었겠지만 저희 사역정신 때문에 주문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소외계층에게 희망의
등불을 비추고자하는 단꿈의 비전과 꿈이
100년의 시차를 넘어
하나님의 은혜로
김란사선생님의 꿈과 콜라보레이션이 되었습니다.

그 꿈에 함께 하는 새움위원분들과 함께
이화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 오늘은 프랑스 관광청에서 한지필통함 20개를
주문해 주셨습니다.


   소망을 찾는이 사역 비전-축복의 통로 [1]

소망을 찾는이

   스타렉스야 안녕히!

소망을 찾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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