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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을 찾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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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등 홀리몹




이번 서울역 노숙인을 위한 홀리몹은 희망의 등 홀리몹이 될 것입니다.
9월 말이 되면 날씨가 쌀쌀해 집니다. 노숙하는 분들이 가장 힘들 때입니다.
영상 10도 이하로 떨어진 상태에서 여름옷을 입고 노숙을 합니다.
더구나 밤은 더욱 고통스럽습니다.
그래서 2011년부터 서울역에서 시작된 것이
노숙인을 위한 옷나눔 홀리몹입니다.
가장 힘겨운 그 날 서울역 광장에 모여
함께 찬양하고 마음을 담은 옷과 편지를 나눕니다.

홀리몹은 플래쉬몹을 기독교적인 관점으로 재정립한 개념으로
서로 알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고난 당하는 사람들에게 찾아가
주님의 마음을 나누고 흩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단체도 교회이름도 드러나지 않습니다.
노숙인을 위한 홀리몹, 쪽방촌을 위한 성탄 홀리몹,
어버이날 독거노인분들을 위한 홀리몹이 있습니다.

이번 홀리몹은 힘겨운 노숙인분들에게 옷을 나누는 것 뿐만 아니라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갖을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문구가 새겨진 희망의 등도 함께 나누게 될 것입니다.

“희망의 등”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며
소중한 일로 부름받았습니다.”

희망의 등은 노숙인분들이 사용가능하도록
밧데리는 또는 충전식으로 만들 것입니다.
희망의 등은 노숙인, 쪽방촌 등 소외계층 분들의 자립 기반인
단꿈한지공방에서 만듭니다.
아래 등은 희망의 등을 처음 제안했던 한지공예 선생님과 함께
디자인 해본 것입니다.

그 홀리몹 날에 모두가 희망의 등을 들고 주님의 마음을 나누게 될 것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날,
홀리몹이 공지되면 모두 함께 해 주십시오.

희망의 등은 노숙인분들 뿐 아니라
희망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흘러갈 갈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은 누구보다 소중하며
소중한 일로 부름받았습니다.


   소망을 찾는이 사역 비전-축복의 통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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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꿈 농촌 공동체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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